추천도서

[2019년 10월 추천도서]   내가 구원 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2019-10-01
조회수   :   37
저자   :   존 오트버그
첨부파일

파일정보 kyobobook_co_kr_20191101_081528.jpg

다운횟수 0

등록일시 2019-11-01 08:17:51

kyobobook_co_kr_20191101_081528.jpg

“구원이요? 당장은 필요 없는데요?”
몰라서 두루뭉술했던 신앙생활을 끝내다!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친숙하지만 정작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개념은 ‘구원’일 것이다. 어쩌다 구원의 복음이 이토록 신자의 일상과 동떨어져 생명력을 잃었을까?
모호하게 느껴지고 그렇게 느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핵심인 ‘구원과 영생, 복음’이 무엇인지 간결하게 정리한 소책자가 출간되었다.
탁월한 작가이자 설교자 존 오트버그 목사의 신간, 《내가 구원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구원은 먼 미래, 죽은 뒤에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넓고 중요하다.
그 구원만이 과거를 죄책감 없이 직시하고 미래를 두려움 없이 직면하면서 평안하게 살 수 있는 확실한 근거가 되어 준다.

내가 받은 구원이 무엇인지 촘촘하게 생각하기
이전과 다른 오늘, 영생이 시작되다

이 작은 책자는 ‘구원’이란 단어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을 비교한다. 첫 번째 시각은 어떻게 하면 죽어서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며,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특정 교리를 고백하거나 특정 기도를 드리는 것을 강조한다. 두 번째 시각은 지금 여기서 하나님의 통치와 권능 아래서 영생을 경험하는 것에 주목한다.
이 시각에서 본 구원의 핵심은 장소의 이동이 아니라 삶의 변화다.
이 구원의 핵심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 주시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하시는 일이다.
하나님 나라의 삶이 한 번에 한 순간씩 우리의 작은 삶 속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것이다.
존 오트버그는 이 두 번째 시각이야말로 예수님이 가르치신 복음, 실제로 역사를 변화시킨 복음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많은 사람이 마음에 품고 있지만 선뜻 입 밖으로 내지 못하는 구원에 관한 열세 가지 생각을 두루 살피면서 구원과 영생, 복음에 대한 오해를 짚어 주고 올바른 성경적 정의를 회복시킨다.
이제 막 교회의 문을 두드린 새 신자와 초신자는 물론이고,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지만 구원받았는지 헷갈리고 확신이 없는 기신자들, 일상을 믿음으로 살아 낼 힘과 용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댓글

전체 메뉴 보기
×